코리아민트와 스피아민트를 이삿집 선물로

2018. 10. 18. 19:12그냥 담아두기

이사한 집을 방문했을 때 난 우리집 베란다 정원에서 수 년간 자란 민트들을 그 집 정원에 심기로 마음먹고 챙겨갔습니다. 

집을 포함해서 700평에 이르는 공간이라서 정원이 무척 넓었지요. 

그래서 집 가까이 코리아민트와 스피아민트를 심었습니다.

(코리아민트)

(스피아민트)

민트는 생명력이 대단해서 남부 겨울을 견뎌낼 수 있습니다.

겨울에 잎이 다 져도 봄이 되면 다시 새파란 잎을 파릇파릇 틔우지요. 

그래서 이곳에서 민트들은 훨씬 만족스러울 거라 믿습니다. 베란다 정원보다 말이지요. 


다음 번에 이 집을 방문할 때 민트가 얼마나 자랐는지 살펴보기 위해 사진을 몇 장 찍어두었습니다. 


잘 살아야 해~ 민트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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