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과 새들, 까치, 직박구리, 참새

2020. 4. 1. 15:45곤충, 새, 작은 동물/새

벚꽃이 하루가 다르게 풍성해지고 있습니다. 

새들이 벚꽃 사이 나무가지에 앉아 있는 모습이 그림같네요.

(까치)

(직박구리)

(직박구리)

동네에 직박구리가 많아서인지 하천가에서도 아파트에서도 벚꽃 가지에 앉은 직박구리가 여럿 눈에 띱니다. 

(직박구리)

동영상 촬영을 해보았는데, 스마트폰으로 찍어서인지 많이 흔들립니다. 

흔들림으로 눈의 피로를 경계하시는 분은 보지 않는 것을 권해요.

(직박구리)

벚꽃 속의 새들이 정말 즐거워보입니다. 제 생각인지 모르겠지만요.^^

(참새)

(참새)

(직박구리)


꽃과 새, 아름다운 봄날이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