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화분에서 무럭무럭

2020. 12. 1. 09:19나의 정원

2020.11.12.

파의 밑동을 5,6센티미터 정도 남겨 화분에 심은 지도 벌써 보름이 훌쩍 넘었습니다. 

2020.11.16.

4일이 지났을 때 살펴보니까 초록잎이 올라와 있었습니다. 

2020.11.25.

스무날이 지났을 때 파는 초록색 잎들이 길게 자라 있었지요. 

2020.11.30.

화분을 돌려두었습니다. 잘 자라지 못한 파가 햇살이 부족해서이지 않을까 싶어서요.

이제 이 파를 잘라서 먹을 때가 된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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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logIcon jshin862020.12.01 10:33 신고

    갑자기 파가 필요할때 정말 요긴하게 사용 할수 있을거 같아요.

    아주 잘 자랐네요.